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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번역] 뛰어난 코끼리의 후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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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56회 작성일 19-06-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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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시아, 아프리카에서는 코끼리들이 농경지를 해치면서 인간과 갈등을 유발하고 있다는 소식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이 코끼리의 뛰어난 후각을 이용하며 인간과 코끼리의 갈등을 해결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이는 비단 야생의 코끼리뿐 아니라 동물원 코끼리들에 대한 이해 역시 풍부하게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동물을위한행동이 Science의 기사를 번역, 배포합니다.

"우리들 대부분은 두 개의 접시에 놓인 음식을 보고 어떤 것이 양이 많은지 쉽게 알 수 있다. 그러나 불을 끄면 구분이 불가능해진다. 그러나 아시아 코끼리들은 그렇지 않다. 새로운 연구가 발표되었다. 코끼리같은 후피동물pachyderms이 오직 후각을 이용해서만 음식의 양을 판단할 수 있다는 것인데, 동물의 이런 능력을 밝혀낸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연구를 진행하기 위해, 과학자들은 태국의 한 코끼리 보호소에서 6마리의 코끼리에게 11가지의 서로 다른 비율로 해바라기 씨앗이 들어있는 양동이를 두 개씩 선물했다. 양동이 안의 음식은 보이지 않게 했다. 코끼리들은 각각의 양동이에 얼마나 많은 씨앗이 들어있는지 볼 수 없었지만 뚜껑에 있는 작은 구멍을 통해 내용물의 냄새를 맡을 수 있었다.

연구팀은 오늘 국립과학원 회보를 통해 다음의 결과를 발표했다. “코끼리들은 59%에서 82% 더 많은 양의 음식이 담긴 양동이를 선택했다” 선행 연구에서 개는 이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한 바 있다.

과학자들은 이 발견이 과학적으로 타당하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코끼리들은 그 어떤 종보다 후각 수용과 관련된 유전자 수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개가 811개인데 비해 코끼리는 2000개나 된다) 이들은 마사이Massai의 목축업자와 캄바Kamba의 농부를 구분할 수 있고 (마사이족과 캄바족은 케냐의 부족민으로 인구구성으로 보면 마사이족은 1%, 캄바족은 11%이다. 코끼리가 부족민들을 구분할 수 있다는 의미) 후각에 의존하며 음식과 물을 찾아 먼 거리를 여행할 수 있다. (최대 19.2.km) 연구자들은 이 연구가 아시아, 아프리카에서 인간과 코끼리의 충돌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왜냐하면 코끼리처럼 여러 지역을 이동하며 움직이는 동물들은 여행지를 결정하기 위해 냄새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냄새로 유혹하여 그들을 농경지에서 멀어지게 하는 방식을 이용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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