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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떠도는 유기견, 중성화 사업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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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68회 작성일 19-06-18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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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산에 떠도는 유기견, 너의 이름은 '들개'
서울 근교 야산에는200여 마리의 야생화 된 유기견이 있습니다.
마리수를 추산할 기초자료가 없으므로 추정일 뿐입니다. 

각 지자체 또한,야산에 떠도는 야생화된 유기견에 대한 대책엔 관심이 없고, 
민원이 들어오면 지자체에서 그때그때 포획하는 사람을 내보내 민원을 임기응변으로 막는 수준의 미봉책이 전부이죠.

때만 되면 들려오는‘포악한 들개’에 대한 근거없는 무책임한 언론 보도는 공포감을 조성하고,결국 사람에게 버림받아 국가에서 보호해주어야 할 개들을 살처분의 대상으로 둔갑시킵니다.
공존공생을 위한 첫걸음
이 지구는 인간들만의 것이 아라 다양한 생명이 공존공생하는 곳입니다. 수많은 개체들이 인간과 어울려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이기심은 자연을 파괴하고, 그들을 이 땅에서 몰아내는 것도 모자라 살생과 학대를 일삼고 있습니다. 유기견을 양산해놓고,지켜주고 보호해주지 않고 포획과 살처분의 대상으로 생각하는 것도 같은 이유에서 지양해야할 우리의 잘못된 관점입니다. 인간은, 인간보다 약한 생명을 보호해야 합니다. 이러한 단순한 진리를 실천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북한산을 매일 드나들며 배고픈 아이들을 챙기는 분이 있습니다.

사람을 두려워하고 경계하던 아이들도 차츰 마음을 열어 서로를 보듬고 있습니다. 그렇게 서로에게 의미있는 존재가 되어가는 아이들은 줄잡아 10마리 정도. 비바람을 막아주고, 배를 곯지않도록 해주는 것은 어떻게든 해줄 수 있으나 가장 중요하고 어려운 일이 남았습니다
 
중성화사업추진
발정이 나면 암컷은 줄을 끊고 산으로 올라가 출산을 하고, 새끼들은 산을 돌아다니다 죽습니다. 쇠줄로 단단히 출산한 아이를 고정해 묶어두어도,또다른 수컷들이 주변에 많기에 암컷의 임신과 출산의 고통스러운 순환은 끝이 나질 않습니다. 개체수의 증가, 먹을 곳 없이 헤매다 죽어야 하는 삶에서 이들을 보호해주고자 합니다. 유기견, 그들은 들개가 아니고 누군가의 곁을 지키다 버려진우리의 가족이고 소중한 생명입니다. 

동물구조119는 소위 들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 중 하나인 중성화 사업, 이를 통한 개체수 조절을 시범사업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동참을 호소합니다.
동물을 위한 행동과 동물구조119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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