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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admin) 시간 2018-10-16 15: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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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 클릭-> http://afa.or.kr/221378311700 

 

전국에 86개의 이상의 축제가 있습니다. 서울대 수의대 #천명선 교수팀이 축제의  교수팀이 축제의 #동물 이용실태를 조사(2013-2015년)를 실시, 결과를 발표했는데 충격적이었습니다.

'동물을 죽음에 이르게 하거나, 상해를 입히거나, 죽음에 이르게 할 정도의 스트레스를 주는 활동이 무려 84에 달한다.'

'고통 인지능력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척추동물인 어류를 좁은 공간에 몰아넣고 맨손으로 포획하는 활동, 살아있는 동물을 낚시 등의 방식으로 잡는 활동이 절대 대다수를 차지하였다.'  

'반면 동물에 해를 가하지 않는 활동의 비율은 단지 5%에 
불과하다.'

강원도 양양에서 연어 축제가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에 걸쳐 열립니다. 양양군청 문화 관광과에서 밝힌 연어 축제의 취지는 이렇습니다.

"연어를 통해 삶을 되돌아보는 생명 여행, 연어는 신비로운 삶과 생명의 경외감이 인간의 귀소본능과 어울려 탄생한 것이 연어축제이다"

그렇다면 연어 맨손 잡기 체험은 이 취지와 맞는 것일까당연히 그렇지 않습니다어느 동물이든 다른 동물로부터 신체적 접촉은 동물에게 스트레스이고 고통입니다. 

아이들에게 반교육적반생태적 교육이며무책임하고 비인도적인 이러한 연어 맨손 잡기 체험은 절대 안 됩니다. 

동물을 이용한 반대 축제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을 부탁드립니다.
아래 번호로 전화 민원 또는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해주십시오. 행동하고 실천하는 동물 활동가, 그리고 시민이 되어주십시오.

양양군청 문화관광과 033-670-2723, 2724

이와 더불어 부산시 서구청에서 개최한 부산 고등어축제(10월 19-20일)에도 여러분의 민원 참여부탁합니다.
부산시서구청 문화관광과 51-240-4060 


국민신문고를 통해 항의해주세요.


양양군, 부산시 입니다. 국민신문고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실명인증만 하면

동물학대축제를 막을 수 있습니다.-> 


https://www.epeople.go.kr/jsp/user/pc/cvreq/UPcCvreqForm.jsp

 



미국 수의학회는 2013년 개정한 ‘동물 마취 지침’에서 “물고기가 고통을 느낄 수 있음이 타당하다는 상당한 증거가 축적되고 있다”며 “이들 동물이 실현 가능한 최소한의 통증과 고통으로 신속하게 죽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animalpeople/human_animal/827729.html#csidx0488499b904b090ad338f1be42f7f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