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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admin) 시간 2018-02-06 17: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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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toryfunding.kakao.com/episode/34917?mode=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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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펀딩]동물의 존엄성을 인정하라 (3) 길고양이와의 공존, 불편함을 감수하는 것

 

대안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나는 본질을 들여다봐야 한다고 말한다현재의 TNR이 고양이 개체수를 효과적으로 줄이는데 완벽하지 않다면 현재처럼 민원처리용으로 활용하지 말고 조직화된 캣맘 조직에 맡겨야 한다복잡하고 전문화된 시스템일수록 전체를 전문화된 인력이 모니터링해야 한다지역 캣맘들은 자기 지역의 고양이 개체수는 물론 개별 고양이들까지 모두 인지하고 있다이들이 행정적 처리까지 가능할 정도로 조직화되어 있다면 시는 중성화 수술비용 등만 해결해주면 된다물론 이런 주장을 하자 즉각 이런 반응이 왔다

 

고양이 싫어하는 사람들 민원은 다 어쩌구요? ” 

 

민원이 생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민원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말하는 것그리고 민원을 핑계로 본질을 들여다보지 않으려는 태도가 문제다

 

모든 고양이는 고양이다길고양이유기고양이를 엄격하고 나누고 구분하려고 하면 그에 따른 관리도 따라야 한다국가는 책임지지도 못할 관리를 책임지겠다고 규정해서도 안 된다고양이는 고양이다길고양이든 유기고양이든 모든 고양이는 그냥 고양이일 뿐이다버려진 고양이의 삶도 척박하지만 길에서 산다고 괜찮은 것만은 아니다그들은 그저 견디고 있을 뿐이다국가가 할 일은 고양이에 대한 최소한의 복지 기준을 만드는 일이다다 돌볼 수 없다면 돌본다고 말할 필요도 없다국가는 복지의 기준을 만들어야 하며 보호는 길고양이를 잘 아는 사람들에게 맡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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